[책읽기의 즐거움] 책읽기의 즐거움

등록일 2003.11.04 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1. 책읽기의 즐거움에 대한 성현들의 말씀
(1) 윈스턴 처칠
(2) 몽테뉴
(3) 괴테
(4) 막심 고리키
(5) 존 F. 케네디 & 프랭클린 루스벨트
(6) 함석현
2. 책읽기의 자세에 대한 성현들의 말씀
(1) 주자
(2) 이이
(3) 홍대용
(4) 박지원
(5) 정약용
(6) 세계적인 배우와 책

※ 느낀 점(나의 생각)

본문내용

1. 책읽기의 즐거움에 대한 성현들의 말씀

(1) 윈스턴 처칠


* 윈스턴 처칠(Sir Winston Churchill, 1874~1965)

제2차 세계대전에서 영국을 승리로 이끌었고, 두 차례(1940~45, 1951~55)의 수상직을 지냈다. 학창시절 그는 문장을 몇 번씩 외우지 않으면 안 되었던 둔재였으며 지능발달이 늦어 아버지조차 군인 이외의 다른 직업은 맞지 않다고 여겼던 아이였다. 그러나 책을 좋아하고 역사에 깊은 관심을 가졌던 그는 기번의 『로마 제국 쇠망사』를 비롯하여 철학·경제학·정치학의 고전 독서를 통해 훗날 격조 높은 문장과 연설문을 남겼다. 그리고 『말보로의 시대』 『강의 전쟁』 『세계의 위기』 『제2차 세계대전』 등의 역사서를 서술함으로써 군인과 정치가의 삶을 보낸 사람으로서는 극히 드물게도 1953년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나의 가장 큰 즐거움은 책읽기였다”

"그 학교를 나는 얼마나 증오했는지 모른다. 2년 넘게 거기서 보낸 내 어린 시절의 불안한 삶이라니 ! 나는 공부는 아무런 진전이 없었고 게임에도 전혀 관심을 가질 수 없었다. 어서 학기가 끝나고 그 노예 같은 학교생활을 벗어나 집으로 돌아갈 날만을, 유모의 방 마룻바닥에 내 장난감 병정들을 전투 대열로 도열시켜 볼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곤 했다. 그 무렵 나의 가장 큰 즐거움은 책읽기였다. 내가 아홉 살 반이 되었을 때 아버지는 읽어보라며 스티븐슨의 『보물섬』을 주셨다. 이 책에 나는 얼마나 즐겁게, 흠뻑 빠져들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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