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교육] 조선시대 외국어 교육기관인 사역원과 역학자에 대하여...

등록일 2003.11.0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사역원의 설치
2. 조선시대 역학자
3. 결론

본문내용

◎ 사역원의 설치

사역원은 1393년(태조2) 9월에 처음으로 설치 되어 외국어 교육과 통역을 담당하였다.
교육내용은 四學으로 한학, 몽학, 여진학, 왜학이 실시되었다.
태조(한학·몽학설치)→1415년, 태종15 (왜학설치)→1471년 성종2 (여진학 설치)→1667년 현종 8 (여진학이 청학으로 바뀜) 여진학이 청학으로 바뀌어 만주어 학습한 것은 현실에 맞는 정책조정 엿보인다 할 수 있다.
- 사역원의 기구와 직능(경국대전)
사역원에서는 여러 나라 언어를 통역하는 일을 맡는다.
도제조 1, 제조 2를 둔다.
교수와 훈도 이외는 체아직이며 1년에 두 도목이 있다. 채용시험에 차점을 얻은 자는 지방의 관원에 임명한다.
한학 습독관은 30명이다.
여진어를 해독하는 자는 두 부로 나누어 1년씩 교대로 임명한다.
경서와 지방의 여러 역학의 훈도는 재임기간 900일이면 바꾼다.
한학교수 종6품 4명 2인 문신 겸, 한학훈도 정9품 4인인 것을 보면 4학중에서도 특히 한학을 중시했음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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