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그리스신화

등록일 2003.11.04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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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최초로 '무한한 공간' 인 카오스가 생기고, 뒤를 이어 대지의 여신 가이아 와 모든 물질을 서로 결합, 생성하게 하는 정신적인 힘인 에로스가 생겨났다.
카오스는 최초의 우주상태, 하늘과 땅의 구별이 없고 혼돈과 무질서 그 자체인 상태를 말한다. 이 카오스는 형태없는 혼란 덩어리요 한 사물에 불과했으나 그 속에는 여러 사물들의 씨가 잠자고 있었다.
카오스로부터 닉스와 에레보스 가 태어났고, 닉스 는 밤하늘의 맑은 어두움이고 에레보스는 땅속의 칠흑 같은 어두움이다. 이 둘은 서로 어울려 맑은 대기인 아이테르와 헤메라를 낳는다. 이렇게 카오스로부터 모든 천체가 운행할 우주의 드넓은 어둠과 낮과 밤의 세계가 생겨났고 이렇게 형태와 모양이 갖춰진 질서정연한 우주의 모습이 코스모스이다.
가이아는 모든 세계의 근원으로, 우선 우라노스와 폰토스를 낳고, 우라노스와 결혼하여 12명의 티탄과 퀴클롭스, 헤라콘케이르를 낳았다.
티탄족들은 원시적인 자연력의 상직이며, 후에 천상을 지배할 올림포스 신족의 선조격이다.
하늘과 땅이 정비되자 가이아는 우라노스에게 모든 권력을 넘겨주었으나 우라노스는 가이아가 낳은 무시무시한 자식들의 모습이 보기 싫어, 빛이 닿지 않는 가이아 몸 속 깊은 곳에 있는 타르타로스에 가두었다.
가이아는 티탄신들 중 가장 강력한 존재인 크로노스를 앞세워 우라노스에 맞서기로 했고, 가이아는 스키테 라는 거대한 낫을 크로노스에게 주었는데, 크로노스는 이 낫으로 우라노스의 생식기를 잘라 바다로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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