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사] 임시정부의 이동과정

등록일 2003.11.0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짧지만 차근 차근 정리한것입니다..
임시정부 자료만들때 필요할 것에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임시정부는 중국 상해(上海)에 소재하고 있었다. 1919년 4월 상해에서 임시정부가 수립되었고, 이후 상해를 중심으로 활동한 것이다. 당시 상해에는 프랑스․영국․미국 등의 조계지(租界地)였다. 프랑스 조계 당국이 임시정부에 대해 우호적인 입장이었고, 사실상 임시정부를 보호해 주었다.
임시정부는 1932년 소재지인 상해를 떠나야 했다. 이봉창의사의 일와저격의거와 윤봉길의사의 흥구공원의거가 그 계기가 되었다. 1932년 1월 8일 이봉창의사가 동경(東京)에서 일왕을 저격한 데 이어, 4월 29일에는 윤봉길의사가 흥구공원에서 거행된 일본군의 상해전승기념 및 일왕의 생일인 천장절 행사장에 폭탄을 투척하여 육군대장 시라카와(白川義則)를 비롯한 일제 요인들을 폭살시킨 의거를 결행하였다.
홍구공원의거 직후 일제는 프랑스 조계 당국을 협박하였다. 프랑스측도 임시정부를 보호하는 것이 어렵게 되었다. 상해총영사관에 있는 일제 경찰이 프랑스 조계안에 들어와 임시정부 요인들을 체포하기 시작하였다. 4월 29일 오후 안창호(安昌浩)가 피체되었다. 김구(金九)를 비롯한 이동녕(李東寧)2002년 10월 4일․조소앙(趙素昻)등 임시정부 요인들은 항주(杭州)․가흥(嘉興)․남경(南京)등지로 피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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