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상문] 찰리체플린의 키드

등록일 2003.11.0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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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번에 우연히 찰리체플린의 영화 키드를 보게 되었는데 어렸을 적 TV에 비치는 채플린은 단지 못으로 관객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그런 영화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에 이 영화를 감상하고 나니 아 그게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웃음을 통해서 사회를 비판하고 노동에 틀에 묶여 시름하는 이들에게 웃음을 통해서 짧은 순간이나마 행복을 주는 영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채플린의 영화는 81편을 거치며 '울음을 자아내는 코미디', '웃음 속에 번져 나는 애수'라는 역설로 전 세계의 팬들로부터 폭발적인 지지를 얻어냈고, 현재도 사랑 받고 있는 중이다. 그 중에서도 1921년에 만들어진 키드는 채플린의 주옥같은 작품들 중 가장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무분별한 남자관계와 정신분열증세를 보였던 어머니 탓으로 보육원 생활을 전전하였던 채플린의 불우했던 어린 시절이 반영되어 있어 더욱 인상이 깊은 영화다.

키드는 가난한 어머니에게서 버림받은 고아가 떠돌이에게 양육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찰리 채플린은 떠돌이 역으로 그 꽉 끼는 상의, 펑퍼짐한 바지, 얼굴보다 작은 중절모, 큰 구두를 신고 콧수염과 지팡이를 뽐내며, 현실을 보여주고 조롱하며 꺽이지 않는 삶의 의지를 표명한다. 여기서 주인공은 그가 살던 런던의 영국인들을 합쳐놓은 인물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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