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도 핵폐기물처분장에 대한 반론

등록일 2003.11.0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1. 위도 방폐장의 시위 실태
2.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 설치와 문제점

본문내용

1. 위도 방폐장의 시위 실태

17년이란 긴 시간 동안 표류를 거듭해온 방사성 핵폐기물 처분장(방폐물) 건설 문제로 한반도가 다시 들썩이고 있다. 한반도 전체라기보다는 자신들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군수의 독단적인 유치 신청으로 핵폐기물 처분장을 떠안게 된 부안 군민들이 때아닌 핵홍역을 치르고 있다. 부안은 김군수가 방폐물 처분장 유치 선언을 한 7월11일 이후 ꡐ부안사태ꡑ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긴장의 도시로 변모했다. 바로 그날 일부 농민이 군청에서 시위를 벌인 데 이어 해상시위가 일어나고(7월31일), 차량을 돌진시켜 경찰관을 중태에 빠뜨렸다(7월22일). 그후로도 고속도로 점거(8월16일)와 고속도로 저속운행 시위(8월17일), 경찰차 방화와 취재기자 폭행(8월23일), 부안군청 부속건물 방화(8월24일) 등이 일어나 혼란을 거듭하고 있다. 경찰은 평시 2000여명, 유사시 5000여명을 투입해 대처하고 있는 실정이다.
부안에서는 과학을 신뢰하는 ꡐ믿음ꡑ과 공포를 맹종하는 ꡐ감정ꡑ이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다. 부안에 뿌려진 전단 중 눈길을 잡아끄는 것은 ꡐ핵 방사능에 노출된 것이 원인ꡑ이라는 설명을 붙이고 있는 기형아 사진들이다. ꡐ핵폐기장이 들어선 부안에서 생산된 농수산물을 누가 먹겠습니까ꡑ라는 문구도 자극적이었다. 이러한 주장은 과연 올바른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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