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의원 복장 파괴 논란 찬성 입장

등록일 2003.11.03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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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의원 복장 파괴 논란 찬성 입장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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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4.24 재보선 선거로 당선된 유시민 의원(이하 유의원)이 국회에서 평상복을 입었다해서 논란이 일었다. 우선 유의원이 국회에서 평상복을 입은 이유를 살펴보면 첫째, 국회는 일하는 곳이라는 인식 때문이었다. 국회는 국회의원이 일하는 곳이니까 너무 사시사철 정장에 넥타이 졸라 메고 일하는 것보다는 좀 편한 옷을 입고 나갈 수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유의원에게 있었다. 둘째, 유의원이 정치권과 국회가 나와 다른 것에 대한 관용이 좀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의사당 전체가 짙은색 정장을 입은 나이든 남자로 통일되어 있어서 약간의 변화를 주고 싶은 생각이 유의원에게 있었다. 여기서 생각해 볼 문제는 유의원이 다른 사람의 넥타이 멜 권리를 부정하는 것이 아닌데 유의원 복장에 대해서 이의를 가졌던 의원들이 유의원의 선서를 방해했고 그 다음에 의사 진행을 어지럽게 하는 퇴장행위를 한 것이다.
유의원의 행동으로 인해 다른 두 의원이 선서를 못했다. 유의원은 동료 의원이 선서를 하지 못한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으로 바로 다음날 정장을 입고 선서를 했다. 여기서 기왕 그런 뜻으로 했으면 그냥 그대로 밀고 나가지 다음날 정장을 입고 선서를 한 것에 대한 비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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