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문화] 프랑스 포도주

등록일 2003.11.0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김혁의 프랑스 와인 기행」- 김혁 지음 <세종서적> 2001
「먼나라 이웃나라-프랑스편」- 이원복 지음 <김영사> 1987
「문화를 포도주에 담은 나라 프랑스」- 장홍 지음 <도서출판 고원> 2002
http://my.netian.com/~wogml7/
http://www.france.co.kr/cuisine/vin.htm
http://www.ritzcook.com/winekorea4.htm
http://www.cooki.co.kr/wine-margaux.htm

목차

"프랑스인들에게 포도주는 공기와 같다."
≫≫ 프랑스 부와 명예의 상징- 샤토 마고

본문내용

"프랑스인들에게 포도주는 공기와 같다."

수업시간에 보았던 영상자료는 매년 5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프랑스 【포도주 박물관】을 통한 포도주의 생산과정과 보관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포도주공장은 농장에 있는데 그 이유로는 포도주를 따는 즉시 포도주를 만들어야하고 농장에서 만들어야 가격이 싸다는 이점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포도주의 수명은 70년으로 포도를 수확하여 바구니에 담아 발효시키는 제조과정과 포도주의 향이 날아가는 것을 방지하는 입구가 좁은 유리병에 담고 품질유지를 위해 코르크를 막는 보관방법까지 박물관에서 모두 보여주고 있다. 이렇듯 포도주 박물관을 만들 정도로 포도주에 대한 프랑스인들의 애정은 각별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또 거의 모든 요리에 포도주가 사용될 만큼 포도주와 프랑스 요리는 뗄 수 없는 관계이며, 그래서 프랑스 가정에서는 포도주, 꼬냑, 상파뉴같은 술이 끊이지 않는데, 상파뉴와 꼬냑은 프랑스의 대표적인 특산물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 상파뉴 ▷▶ 프랑스의 상파뉴지방에서 만든 발포성 와인으로 아페리티프로서 주로 제공된다. 브랜디 원액의 당분에 술에 있는 효모가 2차발효를 시작하면 유리병속에 넣어 발효를 시켜 만든 것. 샹파뉴의 빛깔과 거품의 섬세함을 잘 볼 수 있도록 무색의 투명하고 두께가 얇은 튤립형 잔을 사용하며 온도는 너무 차지 않는 6~8도가 적당하다.
* 꼬냑 ▷▶ 백포도주를 증류기에서 연속으로 2번 증류시켜만든 것. 꼬냑의 완성은 그 숙성과정에 있는데 증류가 끝난 무색의 '오-드-비'는 즉시 참나무통에 저장한다. 그 참나무의 성분이 추출되면서 차츰 산화작용을 일으켜 섬세한 맛을 내게 되는데, 특히 18년 이상 묵은 오래된 꼬냑을 나폴레옹 꼬냑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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