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상아닌 부처를만날수있는곳

등록일 2003.11.0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교수님이 보고서 과제를 내는 순간 내 머릿속을 스쳐지나가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통도사였다. 우리 동아리가 한국청소년연맹의 한울회인데, 여름방학때 초등학생 아람단을 대상으로 문화재추적활동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우연한 기회에 문화재추적활동의 팀장을 맡게 되었고 그로인해 통도사에 대해 많이 조사하고 공부했었기에 어디보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였다. 그런데 그때는 초등학교 대상이었기에 흥미위주의 내용을 공부했었다. 사리가 어떤 것인지, 사천왕의 내용설명과 아홉 마리 독룡 중 한 마리만이 남아 이 터를 지켰다는 구룡지의 전설같은 아이들이 기억하기 쉽고 재미있어하는 내용에 치우쳤다. 그래서인지 한국사 수업에서 수인을 배우고 불상, 탑, 부도를 보는 방법을 배우면서 더 깊이 알려고 하지 못했던 점이 항상 아쉬움으로 남아있었다. 그래서 이번엔 확실히 통도사의 도사가 되기 위해서 답사 몇 일전부터 인터넷을 뒤지고 불교방송까지 보면서 준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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