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파병에 대한 비판

등록일 2003.11.03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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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파병 과연 국익인가?
지난 봄 전투와 관련이 적은 의료단과 공병대의 파병 후 명분상 전쟁은 끝났지만 실제로는 전쟁이 끝나지 않았다. 치안을 담당하는 미군의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으며 테러와 게릴라의 위협도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이 상황에서 미국 국내의 여론이 이번 전쟁을 주장한 부시 정권에 불리하게 돌아감에 따라 미국은 각국에 전투병 파병을 요청하기에 이른다. 한국의 언론과 국방부에서는 국익을 주장하며 파병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과연 파병이 국익을 위하는 길인가를 잘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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