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컴과 현대생활] 1984년

등록일 2003.11.0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간이 진실이라 믿는 것들은 무엇일까? 자기 자신을 둘러싼 것들인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금까지 있어 왔다고 생각하는, 즉 상식적으로 존재하는 것들을 아무 의심없이 진실이라고 받아들인다. 그런데 데카르트는 끝없는 회의를 통해 생각하고 있는 자아의 존재만이 확신을 가질 수 있다고 한 바 있다. 더 비약한다면 그 생각조차 자신의 존재가 있다고 믿는 공상덩어리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일반적인 상식으로 받아들여지는 것들은 사실로 여기고 있다. 그러나 이 사실의 진위 여부를 완전히 뒤집는 소설이 있다. 바로 이 소설이다. 여기에서는 과거 통제, 즉 과거의 모든 기록을 당이 지시에 따라 끊임없이 바꾸는 이것은 진실이라는 기준이 있고 당이 그 기준에 맞는다는 것이 아니라 당이 있고 진실이 있는, 진실과 당을 비교할 때 당이 우위에 두는 방법으로 사람들을 통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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