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 만들어진 고대에 대한 서평

등록일 2003.11.0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광개토왕비문에 대한 일본의 왜곡과 저의 생각을 서술하였습니다. 도움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서경대생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국사책이 모두 맞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한창 일본 교과서의 왜곡을 알게 된 이후부터였다. 앞으로 나라를 이끌어갈 주인공들에게 왜곡된 역사를 가르치는 것은 무슨 이유에서일까?
과거는 그대로 존재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것은 현재의 눈을 통해서만 존재하는 것인지 진짜 역사적 사실이란 것은 단 하나의 가공을 거치지 않은 순수한 사실일 수 있을 것인가? 이런 의문은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심각해진다. 한·중·일 삼국이 모두 서로 조작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는 고대사로 가면 이것은 더 이상 역사의 문제에 그치지 않고 이데올로기의 문제, 정치의 문제로 확장된다. 따라서 일본 교과서의 왜곡문제는 일본과 한국의 문제만이 아니다. 근대 동아시아 문화가 왜곡되는 문제이며 자국 중심적인 역사를 공부한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갖기 힘들게 하는 문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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