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독일과 미국과 한국의 교육체제 및 토론문화의 비교

등록일 2003.11.01 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교육과 현실 사이의 괴리 :
2. 토론문화와 대학 :
3. 평가방식과 교육 :
4. 대학 입학체제의 비교 :
5. 대학 졸업체제의 비교 :
6. 교육의 하드웨어 비교 :

본문내용

인재 양성, 채용방식은 한 사회 평가방식을 대표한다. 또 평가방식은 교육에 있어서 가르치는 방식과 공부하는 방식을 결정한다. 사회에 인재, 노동력을 공급하는 역할로서의 교육은 사회적 평가를 전제로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재 충원방식은 그 사회의 연구와 교육의 패러다임을 결정한다고 보아야 한다. 가르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강의하는 것보다 어려운 것이 평가하는 것이다. 남을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사람은 남을 가르칠 수 있다. 우리의 평가방식에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학문연구와 교육의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교육은 가르치는 것과 공부하는 것 및 평가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교육방식은 학문연구의 방식과 떼려고 해야 뗄 수 없는 밀접한 상관성을 지니고 있다.
이렇게 한 사회의 인재 충원방식과 평가방식은 그 사회의 연구와 교육의 수준을 보여주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좌우한다. 나아가서 그것은 그 사회의 건강성의 정도를 결정한다. 교육에 있어 가르침과 학습의 방식이 평가방식에 의해 결정되는 것과 같다. 예컨대 대학입시의 방식에 의해 초· 중등 교육의 모습이 좌우되고 있다. 사법시험의 평가방식에 의해 대학의 법학교육과 법대의 모습이 좌우되고 있으며 교사임용고시의 방식에 따라 사범대학의 교육이 결정되고 있다. 따라서 대학원의 연구와 교육에 생산성이 없다면 그것은 교수 채용방식이 잘못돼 있기 때문이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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