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문학] 담양의 송강정철

등록일 2003.11.01 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고전문학 자료로 담양에 있는 식영정 송강정 가사문학관 소쇄원을 견학하고 정철과 그의 작품에 대한 정보를 요약해 놓았습니다. 사진도 첨부 되어 있어요 ^^

목차

◆답사지 정보◆
●송강정철●
●송강정철의 대표작품●
◆담양답사 기행문◆

본문내용

●담양의 역사

전라남도의 북단에 자리한 담양은 호남 평야의 젖줄인 영산강의 시원지이다. 군의 모양은 남북이 긴 형세인데 남쪽은 평지형, 북쪽은 산악 지역이다. 동쪽으로 곡성군, 서쪽은 장성군, 남쪽은 광주광역시 및 화순군, 북쪽은 전라북도 순창군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 이곳은 구석기 시대나 신석기 시대의 유적이 발견되지 않지만 청동기 시대의 고인돌 등이 있는 사실로 미루어 마한 소국이 자리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백제 시대의 담양을 보면 근초고왕이 전남 지방을 아우를 당시 지금의 담양읍과 무정면 일대에 추자혜군, 금성면 일대에 율지현, 창평 지역과 고서면 일대에 굴지현이 있었다. 통일신라 시대에는 경덕왕 대에 추자혜군이 추성군으로 바뀌어 그 아래에 지금의 금성면 일대인 율원현(율지현)과 곡성군 옥과면인 과지현을 두었으며, 굴지현(군지현)은 기양현으로 바꾸어 무주의 관할 하에 두었다. 고려 시대에는 태조 당시 기양현이 창평현으로, 율원현은 원율현으로 바뀌어 추성군창평현원율현이 함께 무주의 관할에 들었다. 그후 현종 9년(1018)에 추성군이 담양군으로 바뀌면서 담양이란 이름이 첫선을 보이는데 담양군은 나주목의 다섯 개 속군 중의 하나요, 원율현과 창평현은 나주목의 열 한 개 속현의 하나가 되었다. 고려 후기 공양왕 3년(1391)에 담양의 감무가 원율현을 겸하여 다스리게 함으로써 담양 지역에는 창평현과 담양군만이 존속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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