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전쟁과 평화를 읽고 나서

등록일 2003.11.0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전쟁과 평화라는 책을 읽으라는 교수님의 말씀에 솔직히 앞이 까마득하였다. 책의 내용이 어려울 거 같았기 때문이다. 사실 어렸을 적부터 한 번 읽어봐야지 했으면서도 게으름 때문에 제대로 한 번 끝까지 읽어보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수년간 미루고 미루어 왔던 일을 한 번 해보기로 마음먹었다.
전쟁과 평화는 1805년 러시아와 프랑스 간에 일어났던 전쟁이 일어났던 당시의
모스크바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작품은 4부와 에필로그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으
로는 1권과 2권으로 되어 있다. 전반부에서는 러시아 밖에서의 전투를 그리고 있으
며 후반부에는 러시아내에서의 전투를 그리고 있다. 그러한 내용들을 서술하면서 역사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되었다.1805년의 제1차 나뽈레옹 전쟁 직전부터 1812년의 대 나뽈레옹 조국 전쟁, 1825년의 이른바 제까브리스뜨 <12월당원>들의 혁명 운동을 낳게 한 자유주의적 사회기운이 팽배하기 시작한 1820년까지의 15년 동안에 걸친 러시아 역사의 중요한 시기를 재현한 것으로, 여기에서는 보로지노 벌판에서의 노·불 양군의 대회전, 나뽈레옹의 모스크바 점령, 모스크바의 대화재, 프랑스군의 퇴각 등 러시아 국민에게 잊을 수 없는 기념비적인 대 사건이 세세히 묘사되어 있다. 이 작품은 앞서 말한 것과 같이 자유주의 그리고 합리주의 개인주의 와 인간주의가 그 바탕이 되고 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