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와 철학] 아프로디테의 신화-파리스의 심판

등록일 2003.11.0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 아프로디테(Aphrodite)―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 아프로디테(Aphrodite)와 헤라(Hera), 아테나(Athena)의 파리스의 사과.
◎ 파리스의 심판에 대한 나의 생각.

본문내용

◎ 아프로디테(Aphrodite)―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남편(우라노스)의 횡포에 불만을 품은 가이아는 막내아들 크로노스를 자신의 침실에 숨겼다. 밤이 되어 우라노스가 가이아의 침실에 들어와서 사랑을 하려는 순간에 크로노스는 낫으로 우리노스의 생식기를 잘라 바다에 던졌다. 망망한 바다 위에 떨어진 살점과 피는 파도에 이리저리 쓸려 다니다가 아름다운 거품이 되었다. 눈치 빠른 서풍(西風) '제퓌로스(Zephyros)'는 이 거품을 '키테라(Kythera)'섬 해안
을 거쳐 '키프로스(Kypros)' 섬으로 밀고 갔다. 거품은 점차로 아름다운 여체의 형상을 띠어 갔다. '파포스(Paphos)' 도시 근처 해안에 도착하자 거품 속에서 눈부시게 아름다운 여신이 나타났다. 계절을 주관하는 신 호라이 여신들이 새 여신을 맞아 보석으로 장식한 아름다운 옷을 입히고는 곧바로 신들의 향연이 있는 올림포스로 안내했다. 제우스를 비롯한 모든 신들이 아프로디테의 요염한 자태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금발에 갈색 눈을 가진 여신의 피부는 상아빛으로 빛났다. 완벽한 조화를 이룬 육체는 아름
다움의 표본이었다. 바라보는 이들은 모두 숨을 죽인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막연한 그리움과 노곤한 기대감과 욕망이 온몸에 스며든다. 운명을 관장하는 모이라 이 여신들이 아프로디테에게 아름다움과 사랑의 직분과 향해하는 배와 선원들을 수호하는 직분을 그녀에게 맡긴다. 아무도 이의를 가질 수 없는 결정이었다. 미와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는 이렇게 화려하게 올림포스에 등장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