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래동화와 마케팅] 토끼가 달로 간 까닭은

등록일 2003.11.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화창한 오후 토끼는 나무 그늘 아래서 늘어지게 낮잠을 자고 있었다. 그 옆을 지나가던 호랑이는 배가 고프던 참에 자고 있던 토끼를 잡아 먹으려 했다. 호랑이가 토끼가 깨워 잡아 먹으려 하자 토끼는 꾀를 부려 자기를 잡아먹기 전에 떡을 먼저 먹고 자기를 잡아 먹으라고 꼬셨다. 멍청한 호랑이는 토끼의 꾀에 넘어가 떡하나 1,000원에 10개를 샀다. 호랑이는 돈을 주고 떡을 먹고, 토끼도 먹고 돈도 다시 챙기려 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다 알고 있던 토끼는 10,000도 챙기고 목숨도 챙기려 했다. 돌을 불에 올리고 꿀을 가지려 간다는 거짓말을 하고 도망가 버렸다. 호랑이는 토끼를 기다리다 시장한 배를 이기지 못하구 뜨거운 돌을 한입에 넣고 말았다. 그제서야 자신이 속았다는 사실을 안 호랑이는 화상입은 입을 가지고 토끼를 찾으러 나섰다. 몇날 몇일이 지나고 결국 호랑이와 토끼는 다시 만나게 되었고, 토끼는 다시 한번 꾀를 부려 참새를 몰아 준다는 핑계를 대고 호랑이를 기다리게 한 다음 호랑이 주위에 불을 붙여 다시 호랑이를 속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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