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 1900~1980 시대별 의상특징

등록일 2003.11.0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1900년 부터 1980년대까지의 시대별 의상의 특징을 정리한 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970-여성들은 보다 실용적이고 간편한 스타일의 의복을 즐겨 입게 되었다. 특징을 살펴보면 바지, 캐주얼화의 가속화, 신체와 건강에 대한 관심으로 기능복 도입, 남성의 패션에 대한 관심 증가, 유니섹스룩의 유행 등이 있다. 입기 쉽고 편안하며 활동적인 패션 즉 Functional Fashion이 정착하여 완성되었다고 할 수 있는 레이어드는 긴 스커트 위에 짧은 스커트를 입거나 손목길이의 소매옷에 소매를 자른 옷을 덧입거나 원피스 위에 에이프런형의 원피스를 덧입는 등 의 방식으로 표현되었다.
신체와 건강에 대한 관심은 기능복의 도입을 촉진시켰으며, 의복 소재도 전에 인기를 끌었던 인조섬유나 화학섬유 대신에 천연섬유가 선호되었다.
한편 남성들도 패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여 정장의 사무복 대신에 레저웨어와 스포츠웨어를 즐겨입었으며, 1970년대 말에는 모자가 달린 조깅복이 매우 유행하였다. 70년대 남성복의 경우 70년대 수트는 주로 싱글 브레스트에 너치 라펠이었고 폭이 매우 넓었다. 앞판에 1~2개의 다트가 있어 허리가 꼭 맞는 느낌이었고 패치 포켓이 달린 경우가 많았다. 셔츠의 칼라는 넓게 퍼진 스프레드 칼라였으며 바지는 허리에 주름이 없이 꼭 맞으면 밑으로 가면서 약간씩 넓어지는 스타일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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