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동성애에 관한 영화를 보고

등록일 2003.11.01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와 토탈이클립스, 이두 영화를 보고 비교하며 동성애에 관한 저의 입장을 적은 레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동성애에 대해 호의적이지 못하다.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하는 건 자신의 부족함을 채우고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이브를 선물로 주셨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선천적이건 후천적이건간 간에 죄악이고 있어서는 안될 일이라고 생각한다. 종교적인 성향이 너무 짙은 발언이라고 생각들진 모르겠지만 이번 과제를 하기 위해 본 영화 역시 나에게 '동성애는 나쁜 것이다'라는 인상만 더욱 강하게 심어주었을 뿐이었다. 달라진 점이 있다면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가 조금 있을 뿐이다.
내가 본영화는 <토탈 이클립스>와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이다.
아담에게 이브를 선물해 주신 하나님께서는 서로 사랑하라고 우리에게 항상 말씀하셨고 그 방법이 다른 그들을 이해해주고 일반으로 돌아올 수 있게 노력하는 일도 우리 몫이었던 것이다.
내가 갖고 있던 고정관념이, 편견이 하루아침에 바뀔거라 생각하진 않는다.
다만 그들을 바라보던 내 눈을 이제는 미움이 아닌 질책이 아닌 사랑으로 바꿔야 할 것 같다.
같이 안아주고 따뜻하게 대해주어야 하는 사랑의 실천대상으로 바라보아야 할 것 같다.
바램이 있다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태어날 때의 그 축복을 잊지 않고 살아가길 간절히 바란다.
"하나님의 은총을 입으며 규율을 어기지 말고 주님께 부름 받는 날 주님과 천사의 축복을 받으며 영원히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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