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사] 내 멋대로 해라

등록일 2003.11.01 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서강대 영화사 시간에 제출한 감상문입니다.

목차

1. 양아치! 네 멋대로 해라
2. 점프컷 기법의 탄생
3. 관객에 대한 의식
4. 마치며..

본문내용

등장인물 중 주인공 남자 미셀은 직업이 없는 백수이며, 그냥 백수도 아니고 양아치, 강도이다. 물론 미셀은 직업을 얻으려 하지도 않고 뭔가를 특별히 하고싶어 하지도 않는다. 다만 살아가는데 필요한 약간의 돈을 원하고 여자(파트리샤)와의 성적인 관계를 원하며 파트리샤와 떠나기를 바란다. 그러나 표면적으로 바라는 이러한 것들도 진정으로 바라는지는 알 수 없다. 그냥 약간의 바람만을 가지고 있을 뿐 실천을 위한 어떠한 노력도 없으며 단지 주어진 상황을 우연하게 사는 양아치이다.
이 양아치의 우연에 기초한 삶은 그야말로 엽기적이다. 인생의 계획이 없는 이 주인공은 차가 필요하면 훔치고 과속을 하여 잡으러 온 경찰을 귀찮은 존재로 보고 차에서 우연히 얻은 권총으로 쏴버린다. 파트리샤를 만나서는 대화를 하다가도 여자의 돈을 훔치는 등 그러한 삶을 살다가 총을 맞고 죽는 어이없는 인생이다. 차안에서 이 남자가 관객에게 내 뱉은 말이 생각난다.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으면 네 멋대로 해라” 그래. 양아치야 너 두 네 멋대로 살다 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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