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사랑결혼] 나의 성·사랑·결혼

등록일 2003.11.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1. 이상하고 야릇한 성
2. 부모 자식, 이성과, 선·후배간 등 나의 여러 사랑
3. 무덤인가? 천국인가? 결혼

본문내용

성, 사랑, 결혼이 무슨 연관성이 가지고 있을까? 생각을 해보았다. 곰곰히 생각한 끝에 내린 결론은 성, 사랑, 결혼은 이성과 나눌 수 있는 인생에 있어서의 최고의 기쁜 일 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1. 이상하고 야릇한 성
"성" 이란 단어를 처음으로 들어본 시절이 언제 일까? 아마 중학교 때라고 생각이 난다. 그때 당시에 성이란 것은 나에게 충격 적인 것이었다. 남자와 여자가 옷을 벗고 성행위를 하는 것으로 밖에 생각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고등학교에 들어서면서부터 차츰 그것만이 성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그때 까지도 성이라는 개념이 확실히 적립이 되질 않았다. 어쩌면 지금 까지도 확실하게 적립이 되지 않았는지 모른다. 아직까지 제대로 된 성교육을 한번도 받아 본 적이 없는 것이 나에게 성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하게 한 것 같다.
고등학교 때 (남<男> 고등학교 였다.) 선생님들마저 수업시간에 야한 이야기를 하면서 함께 즐겼기 때문에 성교육이 무엇이고 그것들이 어떠한 것을 교육하며 무엇을 배워야 하는 지 모르기 때문에 나에 성 정체성은 확실하지 않고 중학교 때의 그것으로 아직까지 머물러 있지 않을까 하고 나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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