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답사리포트1

등록일 2003.11.0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자료가 커서 2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덕수궁의 각 건물에 대한 소개와 느낀점.
사진첨부 되어 있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덕수궁답사리포트2와 이어집니다


목차
-대한문
-덕홍전과 함녕전
-정관헌
-석어당
-즉조당
-준명당
-중화전

이렇게 돌아다니며 차례대로 느낀점과 전각의 특성을 설명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친구와 함께 시청역에 도착한 것은 오후 2시정도 였다. 시청역에서 내려 1번출구로 나오자마자 덕수궁 담벼락이 보였다. 나는 '저게 바로 돌담길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연인들이 걸으면 헤어진다는 그 돌담길은 그냥 평범한 담길인데 왜 그런 말이 생겼는지 잘 모르겠다. 얼핏 어디서 본 거 같은데 그 근처에 가정 법원이 있어서 부부가 이혼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그 길을 지나가서 그런 말이 생겨났다고 했다. 그날 따라 돌담길 주변이 약간 어수선한 분위기였다. 몇몇의 노동자들이 담길 밑에서 시위를 하고 있었다. 친구와 담길을 한 번 걸어보고 싶어서 천천히 우리는 담길을 걸었다. 담길을 따라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어서 사진들을 보면서 지루하지 않게 걸을 수 있었다. 담길을 따라 걷다보니 덕수궁 정문이 나왔다.
덕수궁 정문 이름은 대한문이다. 원래 대한문은 덕수궁의 정문이 아닌 동문이 였다고 한다. 실은 이름도 대안문(大安門)이였는데 1904년 대화재 이후 1906년 재건하면서 대한문(大漢門)으로 이름을 바꾸어 달게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가운데 漢이 우리나라를 뜻하는 韓이 아니였었다.
대한문으로 들어가 보면 근처에 어떤 다리가 보인다고 해서 난 두리번거리며 다리를 찾았다. 그 돌다리 이름이 금천교였다. 호수라기보다는 웅덩이 같은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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