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속에 있는 신과 나에 대해

등록일 2003.11.01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 사람들은 다양한 개성과 성격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그 성격을 이렇다 저렇다 규정짓기는 정말로 힘든 일이다. 내가 어떠한 성격의 소유자라는 것을 알고 그것을 인정하기는 더욱 더 어려운 것이다. 사람들은 성장을 하면서 많은 성격적 변화를 경험한다. 나 역시 어릴 적의 나와 지금의 나는 정말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우리 속에 있는 남신들』을 읽으면서도 나의 성장과정에서의 성격, 타인과의 인간관계가 정말 어느 신에 속해 있다고 딱 꼬집어서 꺼낼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공통분모를 형성하고 있었다. 솔직히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혼란스러웠다. 과연 어느 신에 내 성격이 가까운 것인가... 하지만 계속 읽어나가면서 내가 살아온 삶에 대해 생각해보고 지금의 나와 과거의 나를 비교하면서 생각해 보면서 내가 딱 어느 신에 국한된다는 생각보다는 인간의 성격을 그리스 신화의 신들의 성격과 대응시켜 객관적인 잣대를 만들어 놓은 이러한 글을 읽고 나를 알고, 나를 고쳐가는 것이 더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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