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도시인구와 도시면적의 증가 과정과 그 경제, 사회, 문화적 배경

등록일 2003.10.3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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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그에 비해 광역시들은 시대에 따라서 면적이 매우 크게 증가한 추세이며 나머지 도들은 변화가 거의 없거나 오히려 줄어들었음을 볼 수 있다. 이로써 알수 있는 점은 1970년대 이후 우리나라의 도시화의 특징으로 서울은 포화상태에 도달하게 되고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들은 평면적으로 확산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른바 대도시권이 형성된 것이다.
지금까지 알아본 내용들을 보면, 우리나라의 도시화는 일제시대부터 시작되어 경제성장기에 급속도로 이루어졌다. 그 결과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으로의 인구 집중 현상이 두드러졌으며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의 대도시 지역의 인구가 급증하였다. 반면, 대도시 주변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의 농어촌 지역은 인구의 절대 감소를 겪었으며 도시면적 또한 대도시 지역은 농어촌지역에 비해 증가하게 된 것이다. 현재는 교통이 매우 발달하고 삶의 질을 선호하는 경향에 의해 농촌으로 다시 돌아가는 귀농이 증가하는 추세이긴 하지만 아직은 큰 변화를 일으키진 못하고 있다. 도시과밀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도시화가 오랜기간에 걸쳐 꾸준히 진행된 것과 마찬가지로 장기적인 안목으로 국민들의 의식을 먼저 서서히 바꾸어 가야할 국가적인 과제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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