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이론] 종묘제례악, 문묘제례악

등록일 2003.10.31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900원

목차

1. 종묘제례악
2. 문묘제례악
3. 석전
4. 일무
5. 문무
6. 무무
7. 등가악
8. 헌가악
9. 종교와 문화의 차이

본문내용

종묘제례악은 조선왕조 역대 임금과 왕비의 위패를 모신 종묘에서 제사를 드릴 때 의식을 장엄하게 치르기 위하여 연주하는 기악(樂)과 노래(歌)·춤(舞)을 말한다. 이는 조선 세종때 궁중연회에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던 보태평(保太平)과 정대업(定大業)에 연원을 두고 있으며, 세조10년(1464) 제례에 필요한 악곡이 첨가되면서 종묘제례악으로 정식 채택되었다.

종묘제례악은 이후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으면서 일시적으로 약화되거나 중단되기도 하였지만, 영조때 일부 변화를 거치면서 오늘날까지 전승되고 있다.

종묘제례악은 제례가 진행되는 동안 각각의 절차에 따라 보태평과 정대업 11곡이 서로 다른 악기로 연주된다. 정전 앞 계단 위(상월대)에서 노랫말이 없는 음악을 연주하는 악단은 등가(登歌)라 부르고, 계단 아래 뜰(하월대)에서 노랫말 있는 음악을 연주하는 악단은 헌가(軒架)라고 부르는데, 악기편성은 시기에 따라 조금씩 변화를 보이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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