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의 수학]우리 수학자 모두는 약간 미친겁니다 를 읽고...

등록일 2003.10.3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글자 크기 크게 하고 많이 띄우고 해서 4장이 아니라
진짜 빡빡하게 네장입니다
열심히 쓴글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헝가리의 천재 수학자 폴 에디쉬의 삶에 대한 책이다.
헝가리 출신의 천재 수학자 폴 에디쉬는 비극적일 정도의 사회부적응자였다. 집도 재산도 아내도 없었고 취직하는 것도 지독히 싫어했다.
또, 그는 동료들의 보살핌이 있어야만 살아갈 수 있었다. 어릴 때부터 너무 지나친 보살핌을 받고 자라서 21세가 될 때까지 빵에다 버터를 바르는 방법을 몰랐다고 한다.
그는 아무 것도 소유한 것이 없었고, 취직하는 것을 기피했으며, 노년과 죽음에 대해 끊임없이 걱정했다. 수송 수단, 옷 세탁, 잠자리, 음식 등을 모두 다른 사람이 알아서 마련해 줘야 했다. 자기가 먹을 자몽을 다른 사람에게 잘라 달라고 했는가 하면 구두끈을 매는 것, 심지어 자신이 기거하는 방의 문닫는 것까지 다른 사람의 손을 빌어야 했으며, 자동차 운전에는 무척 관심이 많았지만 평생 운전을 하지 못해 늘 누군가 자동차를 태워줘야 했으며, 버스를 타는 것도 겁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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