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의 사회학] 결혼은 미친짓이다?

등록일 2003.10.3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결론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면 미친 짓이 아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요즘 사랑을 엄정화와 감우성이 결혼은 미친 짓이란 영화로 예고편을 선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적이고 매너좋은 연애지상주의인 준영과 섹시하고 당돌한 연희는 결혼은 조건좋은 남자와 연애는 따로인 여성이다. 그들은 섹스로 시작하고 이것이 대화이고 겉표면의 생활이지만 그속에서 준영은 연희에게서 사랑의 소유욕을 느끼게 된다. 그들은 급속도로 가까워지지만 결혼에 회의적인 태도를 보이는 준영과 연애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은 조건 좋은 사람과 하겠다는 연희의 서로 다른 결혼관에 결국 연희는 능력 있는 의사와 결혼을 하게 된다. 하지만 준영을 잊지 못하고 연희는 결혼 후에도 준영과의 만남을 계속 하고 영화 마지막에 연희는 준영에게로 돌아오는 것으로 끝난다. 결말은 보는 사람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겠지만 나는 연희는 결국 진정한 사랑을 깨달음으로써 사랑없는 결혼 대신 사랑을 택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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