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설문] 체벌은 허용되어야하나

등록일 2003.10.31 MS 워드 (doc) | 1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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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 나라의 교육은 옛날부터 ‘회초리’ 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자식들의 올바르지 않은 행동을 바로 잡기 위해서 ‘회초리’를 들며 아이들의 종아리를 쳤다. 현재 교육 현장에서는 이런 ‘회초리’를 쓰는 것이 폭력으로 인식되어 체벌 반대를 호소하고 있다. 이런 호소가 나온 이유로는 일부 선생님들의 감정적이고 학생들을 배려하지 않는 행동을 하여 학생과 학부모 감정을 상하게 하였기 때문이다. 교육부에서는 이런 의견을 수용하여 체벌용 회초리를 길이 60㎝, 지름 1.5㎝ 10회 이내 부모의 동의 하에서 아이들을 처벌해야 한다고 규정을 내렸다. 하지만 이런 규정은 너무 비현실적이다. 아니, 회초리에 대한 규격은 오히려 교사들이나 학생들에게 어이없는 웃음만 지어내게 할 뿐이었다.
체벌은 사람의 교육에서 있어 아주 중요하다. 어느 행동에 대해 체벌을 받게 되면 그 행동을 다시 하는 데에 있어서 일단은 주저하게 되고 맞을 걸 두려워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본다.
또한 자신이 양심에 어긋나는 행동을 한 뒤 선생님께 체벌을 받으면 체벌과 함께 자신의 잘못이 날아가버렸다는 생각으로 기분이 새로워지고 후련하기도 한다. 그리고 체벌의 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벼운 체벌은 상대가 삐뚤어지는 나에 대한 걱정을 표한 것으로 보고 그 관심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생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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