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윤리] 리차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를 읽고

등록일 2003.10.31 | 최종수정일 2014.09.1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료가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 인간은 유전자의 꼭두각시?!
* 이기적 유전자 - 친족과 가족
* 밈(Meme) - 새로운 자기 복제자
* 그의 주장에 대한 나의 견해

본문내용

* 인간은 유전자의 꼭두각시?!

1976년에 리차드 도킨스(Richard Dawkins)는‘이기적 유전자’(The Selfish Gene)에서 생명의 주체가 태초부터 면면히 이어온 유전자라는 논리는 생명을 바라보는 관점은 물론, 인간의 본성을 비롯한 각종 사회현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그는‘인간은 유전자의 꼭두각시’라고 선언하면서, 인간은 유전자에 미리 프로그램 된 대로 먹고, 살고, 사랑하면서, 자신의 유전자를 후대에 전달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존재라고 보았다. 이러한 그의 주장을 가리켜서 유전자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는 주장, 즉 유전자 결정론이라 부르기도 한다. 그에 따르면, 인간을 포함한 생명체는 DNA 또는 유전자에 의해 창조된 기계에 불과하며, 그 기계의 목적은 자신을 창조한 주인이라고 할 수 있는 유전자를 보존하는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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