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와 문화, 문학과 역사] 토지와 태백산맥에 나타난 19세기 말에서 한국 전쟁까지의 한국사

등록일 2003.10.31 한글 (hwp) | 3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9세기 말의 주요 사건

1. [토지] 제 1 부의 역사적 배경
- 을사 보호 조약의 강제 체결(1905.11)

2. [토지] 제 2 부의 역사적 배경
- 한일합방
- 식민지가 된 원인
- 토지 조사 사업과 민중의 생활

3. [토지] 제 3 부의 역사적 배경
- 독립의 방법론
- 조선 물산 장려회 창립(1923)
- 관동 대지진(1923)과 동포 대학살
- 좌익과 우익, 그 통합의 일보
- 8·15해방 당시 민족해방운동 전선의 상황

■해방에서 대한민국 정부 수립까지
- 1948년 10월, 여수
- 스러진 꿈 - 친일파 청산
- 김구 선생 서거, 1949년 6월 26일
- 동족 상잔의 비극 - 6. 25
- 민간인 학살
- 휴전 회담과 휴전 성립의 과정

■역사는 순환하는가?

■역사의 의미는 늘 변한다

본문내용

토지와 태백산맥을 통해 살펴본 50년~100여 년 전의 역사적 상황과 요즈음을 비교해 보았을 때 역사의 의미는 달라질 수 있으며 역사는 결국 발전한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인 것 같다. 5·16 군사 '혁명'이 5·16 군사 '쿠데타'로 바뀐 것을 보면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 한 구석이 찜찜한 것은 '혁명'은 '쿠데타'로 바뀌었지만 박정희의 망령이 여전히 떠돌고 있으며 여운형과 전태일은 갔는데 친일파들과 악덕 자본가들은 여전히 호위호식하고 있는 현실 때문인 것 같다.

결국은 모두 나의 조급함 때문일 것이다. 악인은 벌을 받고 선인은 상을 받아야 한다는 절대적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현실이 답답하기 때문일 것이다. 결국 나의 생애 중에 어떤 역사적 성취를 보고 싶은 조급함이 나를 답답하게 하기 때문일 것이다.

결국 역사는 자신의 신념에 따라 옳다 생각하는 것을 행동에 옳기는 사람에 의해 조금씩 발전해 가는 것 같다. 그들은 자신이 씨앗인지도 모른 채 죽어 갔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몸으로 뿌린 씨앗은 오랜 세월이 지난 후 탐스런 열매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역사는 그렇게 발전해 가는 것이 아닌가 추측해 본다.

참고 자료

□ 강만길, 20세기 우리 역사 (창작과 비평사, 2003)
□ 강만길, 고쳐쓴 한국 근대사 (창작과 비평사, 2001)
□ 강만길, 고쳐쓴 한국 현대사 (창작과 비평사, 2001)
□ 한홍구, 대한민국 史 (한겨레 신문사,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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