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7년 아무일도 없었던 해

등록일 2003.10.31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1587 아무 일도 없었던 해' 1587년이라는 시간적 개념은 역사로 불리는 긴 시간에 비하면 너무나 짧은 시간이어서 어쩌면 아무 일도 없었던 해가 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1587년이라는 기간을 다시 중국이라는 넓은 국토를 가진 나라로 봤을 때는 그 1년 동안 살았던 사람은 수백만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아무 일도 없었던 해라는 것은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이 책은 만력제, 장거정, 신시행, 해서, 고척광, 이지, 이 여섯 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1587년을 묘사하고 있다. 각각의 인물은 그 시대에 뛰어난 인물들이었고 그 시대를 1587년을 대표할 수 있는 인물들이었다. 그렇다고 이들이 세계사에 등장할 만큼 중요한 인물은 또한 아니다 그럼에도 이 책에서 다루고 있음으로 인해 역사는 펠리페2세의 무적함대 같은 그런 유명한 것들만의 역사가 아닌 무수히 많은 일상적인 일들과 대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것이 역사에서 더욱더 소중하고 그 시대를 잘 알 수 있는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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