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낀 여성으로서의 성차별

등록일 2003.10.3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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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저의 주관으로 적은..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가 둔해서 그런지 아니면 아직은 사회경험을 많이 해 보지 못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여성이라는 이유로 성차별을 겪어 본 것은 별로 없다. 하지만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고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주어지는 것이 남자와 여자라는 성이다. 그리고 우리는 거기에 대해 알게 모르게 길들여지고 남자와 여자라는 성의 잣대로 서로 다른 삶과 의식 속에서 살아간다. 어른들에게서 남성다움과 여성다움과 행동을 배우고 무의식중에 우리 또한 그런 것들을 생각하게 된다. 그러고 보면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말이 맞는 말인 것 같기도 하다. 물론 여자와 남자가 모두 똑같은 삶을 살 순 없지만 적어도 비슷한 사회적 지위에 대한 제도와 사회적 영향을 획득하면서 살아야 한다. 하지만 여자이기 때문에 겪은 가정 ■ 학교 ■ 사회에서의 차별은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상황에서 알게 모르게 많이 일어나고 있다. 성장하면서 우리에게 익숙해진 남성 중심의 사회에서 이루어지는 성차별.. 그것은 우리 어머니 더 나아가서는 할머니에 이르기까지 여성이기에 당해야 했던 여러 불이익과 고통의 연정일수 도 있다. 아무리 사회가 발달되고 여성과 남성의 평등이 이루어 졌다고 하지만 우리의 무의식중에 자리 잡은 남성다움과 여성다움은 어쩔 수 없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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