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관련 독후감] 환경수도 프라이브르크에서 배운다

등록일 2003.10.3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생태관련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환경 수도 프라이 부르크에서 배운다”를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어보기 전까지 나는 프라이 부르크가 어디에 있는지 나라이름인지 나라의 수도 이름인지도 라는 생각을 할 정도였다. 내 생각과는 다르게 프라이 부르크라는 곳은 수도도 아니고 독일에 있는 베를린 아래의 작은 도시 이름이였다. 프라이 부르크는 독일 남서부 흑림 자락에 자리한 인구 20만의 도시다. 15세기에 세워진 대학 도시로 알려진 고장이다. 처음 몇 페이지를 읽었을 때 독일의 수도도 아닌 잘 알려지지도 않은 도시가 어떻게 환경 수도란 빅 타이틀을 달았을까하는 의구심을 갖게 했다. 프라이 부르크가 환경수도가 된 것은 1992년 독일 환경원조재단이 주최한 지방자치단체 경연대회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여 자연환경 보호에 있어서 연방수도란 이름을 같게 된 것이었다. 엄청 작은 도시도 아닌 수도는 아니지만 수도급 도시가 1위를 차지했다고 하니 그들의 노력을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반 환경 세력에 맞서 시민이 함께 싸워 1위의 자리를 차지한 것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