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좋은기업을 넘어서 위대한 기업으로

등록일 2003.10.3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좋은 것은 위대한 것의 적이다." 짐 콜린스의 역작 'Good to Great'는 이와 같은 명제로부터 시작된다. 다소 과격한 것처럼 들리지만 끝까지 읽어가다 보면 동의할 수밖에 없게 된다. 그의 전작인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을 먼저 읽어두지 못한 것이 아쉽긴 했지만 이 자체만으로도 굉장한 가치가 있는 명저임을 금방 알 수 있었다.

짐 콜린스는 이 책 전체를 통하여 좋은 것에서 위대함으로 나아가기 위하여 취해야 하는 단계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첫째는 '단계5 리더십'인데 여기서 말하는 리더십은 기존에 많이 이야기되던 리더십과는 다른 모양이다. 기존의 리더십이 유능한 리더라고 하는 4단계에 머물고 있다면 5단계 경영자는 개인적 겸양과 직업적 의지를 겸비하고 있다. 사실상 외형적으로는 뛰어나 보이는 스타 리더는 아닐 수 있지만 지속적인 성과를 내는 특성을 보인다. 두 번째는 '사람이 먼저'이다. '무엇을 할 것인가'보다 '누구와 할 것인가'가 더 먼저라는 뜻으로, 갈수록 인재가 중요해지는 시대에서 위대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사람을 뽑아야 하는가에 대해 말해준다.(이는 오런 해러리의 콜린파월 리더십에서 언급되고 있는 '계획보다 사람이 우선한다'는 말과 정확히 일치한다) 세 번째는 '냉혹한 현실을 직시하라'이다. 막연한 희망만큼 위험한 것은 없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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