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일승법계도] 화엄일승법계도

등록일 2003.10.30 | 최종수정일 2014.04.04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레포트는 스스로 합시다
^^
참조만 하실거죠?

목차

목차
1. 《화엄일승법계도》 개요
2. 《화엄일승법계도》 이해하기
3. 법성계 해설 및 코멘트

본문내용

화엄일승법계도는 신라의 고승 의상(義湘, 625~702)스님이 광대무변한 화엄사상의 요지를 2백10자의 게송으로 압축한 도인(圖印)이다. 54각이 있는 도인에 합쳐서 만든 것으로 ‘가지가지의 꽃으로 장엄한 일승(一乘)의 진리로운 세계의 모습'이라는 뜻이며 <삼국유사>에는 '법계도서인(法界圖書印)' ‘화엄일승법계도' ‘화엄법계도' ‘일승법계도' ‘법성도' ‘해인도' 등으로 기록되고 있다.
법계도는 54각의 네모꼴 도인에 합쳐서 만든 인장(印章)으로 의상스님 자신이 스스로 깨달은 자내증(自內證)의 경지를 표현한 것이다. 완전히 부처님의 뜻에 계합하는 것이기에 불후의 명저이기도 하다. 의상대사는 인(印)이란 형식의 법계도를 짓게 된 까닭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 제법부동본래적 (諸法不動本來寂)
제법이라 함은 삼라만상을 말한다. 삼라만상은 유정 무정 일체만물(一切萬物)을 말하는 이 모든 법은 법성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근본이 없어 동중부동(動中不動)이라 본래 고요하다.

▶ 무명무상절일체 (無名無相絶一切)
이 법성은 이름도 없고 형상도 없다. 이 자리는 허공과 같아서 어떠한 명상(名相)을 붙일 수 없다. 법성이라 하는 것도 이름이 아니다. 이 자리는 정적쇄쇄(淨寂灑灑)하여 일체 상(相)이 없다.

▶ 증지소지비여경 (證智所知非餘境)
법성의 세계, 증득(證得)한바 지혜의 아는 바는 한계가 있지 않고 광대무변(廣大無邊)의 소지경(所知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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