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론

등록일 2003.10.30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여러 미래학자들에 대한 견해와 저의 생각에 대해 피력한 레폿입니다.

목차

1. 서론
2. 앨빈토플러
3. 새뮤얼 헌팅턴
4. 피터 드러커
5. 다니엘 벨
6. 프랜시스 후쿠야마
7. 폴 케네디
8. 결론

본문내용

Ⅱ. 앨빈 토플러

앨빈 토플러는 여러 미래 학자들 중에서도 가장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학자라 할 수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보다도 그의 25년여간에 걸친 세 권의 저서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미래 쇼크’에서 ‘제 3물결’, 그리고 ‘권력이동’에 이르는 이 세 책들은 전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 였 을 뿐 아니라, 언론을 통해서도 끊임없이 인용되고 있는 미래학의 대표적인 책들이라고 볼 수 있다. 그의 이 저서들은 기간 면에서는 1950년대부터 대략 2025년 정도의 동일한 기간에 대해 쓴 책들이지만, 그 내용 면에서는 각기 다른 부분에 중점을 두어 쓰여져 있다. ‘미래쇼크’에서는 변화의 ‘과정’에 중심을 두어 변화가 인간과 조직체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가에 대해 쓰고 있고, ‘제 3물결’에서는 변화의 ‘방향’에 중심을 두어, 오늘날의 변화가 우리를 어디로 데려가는가에 긍정적 시각의 문어로 미래 사회를 예언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권력이동’에서는 변화의 ‘통제’에 대해, 즉 앞으로의 변화를 누가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에 대해 쓰고 있다.
공상 과학 소설에 늘 등장하던 21세기가 눈앞에 다가와 있는 오늘날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들 개개인의 시각들은 매우 다양하며, 또 일정치 않게 변화하기도 한다. 때로는 세기말의 여러 징후들을 보며 인류의 종말을 내다보기도 하고, 때로는 여러 대중매체에서 선전하는 테크노피아를 꿈꾸기도 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