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등록일 2003.10.3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선 이 책에 대해 간단히 말하자면, 사랑에 관한 지침서라고 할 수 있겠다. 남자를 화성인으로, 여자를 금성인으로 설정한 가정부터가 독특했지만, 서로의 견해와 사고 방식이 다른 남녀의 차이를 설명하고, 서로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돕기 위한 책이다.
어떻게 보면 이 책은 이성 친구가 없는 사람보다는, 이성 교제를 하고 있는 사람, 더 나아가 현재 부부 생활을 하고 있으면서 서로에 대해 좀더 많은 이해를 요구하는 사람들에게 더 필요한 책일 수도 있다. 그러나 나에게도 이성을 바라보는 새로운 안목과 이성에 대한 사고방식의 새로운 접근 방법을 제시해준 책이기도 하다.
먼저 남자의 특징에 대해 살펴보면 저자는 남자의 특징이 흡사 고무줄과도 같다고 표현하였다. 친밀감에의 욕구가 어느 정도 채워지고 나면 남자들은 여자로부터의 자율과 독립을 갈망한다고 하였다.
친밀감의 욕구를 채우는 기간이 고무줄의 원상태일 것이고, 여자로부터의 독립을 갈망하게 되는 시기가 바로 고무줄이 팽창하게 되는 시기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 남자는 다시 고무줄의 원상태로 돌아온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멀리 달아난 만큼 다시 돌아온 남자는 상대에게 다시 처음의 친밀감의 욕구에 불타는 것이다.
하지만 여자는 남자와의 거리감을 느낄수록 사랑에 대해 의심하게 되고 더욱더 남자에게 다가 갈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남자는 이에 반발심을 느끼고 더욱더 멀리 나아 갈려고 하는 것이다. 이점을 여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이러한 남자들의 속성을 이해할 수가 없다. 멀어진다는 것 자체가 여자에게는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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