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에 대해

등록일 2003.10.3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지형에 대해...
♣기후에 대해....
♣주민에 대해....
♣20세기 역사에 대해...
♣정치에 대해....
♣관광에 대해....
♣사회에 대해....
♣문화에 대해....
♣대한관계에 대해....

본문내용

루소와 페스탈로치를 낳은 교육의 나라 스위스.
스위스는 스웨덴과 더불어 교육의 나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어렸을 때 위인전에서 읽은 페스탈로치 아저씨의 인자한 웃음과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열정 어린 마음이 아직도 어렴풋이 내 마음속에 남아있다. 난 아마 이때부터 스위스란 나라에 막연한 동경을 품고 있었던 게 아닌가 싶다.

♣지형에 대해...

스위스는 국토를 지형에 따라 북동에서 남서 방향으로 쥐라산맥 지역, 중앙저지(스위스고원) 지역, 알프스산맥 지역의 3지역으로 나뉜다. 쥐라산맥은 남쪽의 알프스산맥에 비해 해발고도가 낮으며, 주로 중생대의 석회암으로 되어 있는 전형적인 습곡산지이다. 스위스 영내의 쥐라산맥 중 최고점은 1,679m로 비교적 낮은 해발고도이지만, 이 산지는 유럽 교통상의 일대 장애였다.
본래 쥐라산맥 지역은 농업과 임업이 활발한 지역이었는데, 겨울철의 노동력을 이용하여 시작된 시계공업이 지금은 스위스의 대표산업이 되었다. 북쪽의 쥐라와 남쪽의 알프스의 두 산지에 낀 중앙저지는 습곡작용을 그다지 받지 않은 곳이며 주로 제3기층으로 된 해발고도 300~800m의 완만한 구릉성 지역이다. 빙하퇴적물에 막혀서 형성된 레만․뇌샤텔․취리히 등의 대도시가 있고, 인구밀도가 높다.
중앙저지의 남쪽은 스위스 국토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알프스산맥 지역이다. 화강암․편마암 등의 결정질 암석으로 된 알프스산맥은 스위스․독일 국경의 보덴호(湖)로부터 그라우뷘덴주(州)의 슈플뤼겐 고개를 지나 이탈리아의 코모호에 이르는 구조선(構造線)에 의해 동서로 양분되며, 동(東)알프스에 비하여 서(西)알프스의 해발고도가 전반적으로 높고 산세도 험하다.
알프스는 론강(江) 및 라인강(江) 상류의 동서 방향으로 된 계곡에 의하여 당뒤미디(3,257m)․융프라우(4,158m)․핀스터아르호른(4,274m) 등을 포함한 북(北)알프스와 프랑스․이탈리아 국경에 있는 몽블랑(4,807m)․마터호른(4,478m)․몬테로사산(4,634m) 등을 포함한 남(南)알프스로 양분된다.
알프스는 유럽의 지붕이라고 일컬어지며, 여기서 발원한 라인강은 북해로, 론강은 지중해로, 인강(江)은 도나우강(江)에 유입하여 각각 흑해로 흘러든다. 스위스 국내에서는 라인강 수계의 유역면적이 국토의 68%를 차지하며 론강 수계의 18%가 그 뒤를 잇는다. 이 알프스산맥 지역에는 생고타르․그랑생베르나르․슈플뤼겐 등, 독일 및 이탈이아와 연결되는 고개가 있으며, 역사적으로 중요한 교통로의 역할을 해왔다. 현재는 생플롱․리켄․생고타르 등의 고개에는 터널이 뚫려 있고 철도가 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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