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방송학과] SBS몰카사건관련 공방에대해

등록일 2003.10.3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2장짜리 칼럼 작성문입니다.
진짜 칼럼처럼 쓴글이구요 SBS몰카사건에 대해서 취재원비닉이 우선인지 사법권행사가 우선인지에 대한 과제였습니다.
도움이 되셔야 할텐데 ^^

목차

없음

본문내용

양길승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한 ‘몰래 카메라’ 사건을 수사 중인 청주지검 특별팀이 SBS를 상대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 받아 집행에 나섰다.
SBS는 시간적 여유를 달라며 이들을 돌려보냈고 며칠이 지나도 대답이 없자 검찰은 9일 다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 받아 SBS 방문 수색을 시도했다.

SBS측은 취재원의 보호를 명분 삼아 "원칙적으로 보면 비디오 테이프가 회사에 전달된 것은 제보자가 언론사에 취재요청을 해온 것이다. 가능한 제보자의 신원보호를 해줘야 하는 게 언론의 입장", “검찰의 이번 행동은 언론 탄압의 일환이 아니냐”며 원본 테이프 제공을 거부하고 있다.

반면 검찰측은 이번 사건이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고 비리를 폭로하기 위해 시도된 제보자의 불순한 의도가 숨어있었다.”고 주장. “원본 테이프를 확보하여 촬영자를 밝혀내는 것이 사생활보호를 실현하는 것”이라며 사법권을 내세워 원본 테이프 제공을 종용하고 있다.

법대로 하자는 검찰측 입장과 취재원의 보호가 우선이라는 SBS측의 입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가운데 과연 무엇이 옳은 것인가에 대한 의문을 품지 아니 할 수 없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검찰 측의 진입을 저지한 SBS기자들에 대한 처벌 여부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사법권 행사를 저지했으니 그에 대한 마땅한 책임을 SBS 기자들은 져야 한다. 과연 그러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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