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회 기부문화의 필요성과 나의 생각

등록일 2003.10.3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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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오늘날 우리 사회에는 어두운 곳에서 소외되고 상처받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지금의 우리에게 보여지는 현실에는 냉혹하리만치 이기주의가 팽배해 있다.
신문이나 TV 뉴스를 통해서 보여지는 모습들은 어린 내가 보기에도 민망하고 부끄럽다.
그 반면에는 생활고에, 빚더미에 자식들과 어쩔 수 없이 동반자살을 하는 충격적이고
슬픈 사건들이 연일 가슴을 아프게 한다.
과연 무엇이 지금의 어두운 현실을 만들어 냈을까.

우리사회는 일시적인 연민과 동정으로 무슨 큰 사건이 생길 때마다 너나 할 것 없이 기부금을 내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지속적이지 못하고 영원할 수 없다. 이제는 체계적이고
그 나눔의 혜택을 함께 모든 사람들이 누려야 할 때라고 본다. 이에“아름다운 재단”은 가장 큰 좋은 본보기라고 생각된다. 기부자의 기부금을 성공적이고 보람되게 공익사업으로 좋은 모범을 보이고 있다. 아직도 우리에게는 기부금이라는 말이 참으로 어색하다.
또 남을 돕는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재벌들이 기부금을 내 놓는다는 것은 더욱 어려운 현실이다. 그들은 회사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람이고 욕심이 많기 때문에
오히려 일반인들이 많이 기부금을 내고 있는 실정이다.
그 중에서 태평양 서성환 회장 유가족의 50억원 기부는 매우 신선한 충격일 수밖에 없다. 모처럼 갈라진 땅에 단비를 내리는 느낌을 받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50억이라는 돈은 매우 어마하기 때문에 내가 부자였더라도 쉽게 내지를 못했을 것 같아서 그 분이 많이
존경스러웠다. 이 기부금은 저소득 모자가정에 대한 지원금으로써 달라는 것과 재벌의 기업이익의 사회환원에 큰 의미가 되었다. 앞으로 더 많은 재벌들이 베풀 줄 아는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존경과 사랑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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