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영화 영웅(2002)과 진시황

등록일 2003.10.3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감사합니당~

목차

없음

본문내용

진시황, 만리장성, 엄청난 군사력등에 관해 책이나 전해오는 이야기는 많지만 어느 정도인지는 짐작하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백문이 불여일견이란 말이 있듯이 진시황의 권력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이 영화와 다큐멘터리로 한눈에 짐작할 수 있었다.
일단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성의 크기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우리나라의 역사도 중국과 거의 대등한 깊이를 가지고 있지만 규모면에서는 압도당할 수밖에 없었다. 끝이 보일 것 같지 않은 성이며 줄어들지 않을 것 같은 수많은 호위병, 인공위성에서도 보이는 유일한 인간의 건조물인 만리장성, 현재의 기술로도 다 만들어지는데 수십년이 걸린다는 다큐멘터리에서 보았던 흙인형과 엄청난 깊이로 만들어 도저히 발굴하지 못하는 무덤등도 그 정도 권력이면 만들고도 남는다는 생각이 든다.
강한 권력의 바탕에는 강력한 법의 통치가 있었다. 잘한 일에는 상을 주고 좋지 않은 일에는 벌을 주는 것이 확실했다. 무명(이연걸)이 진시황에게 가서 암살자들을 한명한명 잡았다
는 이야기를 하면서 앞으로 갈 때 마다 많은 보석으로 상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진시황은 무명(이연걸)의 이야기를 듣고 비록 자신을 암살하러 온 자객이지만 자신의 야망을 알아주는 것에 감동하여 그에게 호감을 가지지만 황제를 해하려 했다는 중죄를 황제의 자리에 있는 자신의 감정보다 법을 생각해 눈물을 흘리면서 무명을 처벌한 것을 보면 그 당시 법을 얼마나 중요시하게 여겼는지 알 수 있다.

참고 자료

영화의 줄거리만 쓴게 아니고 진시황에 중점을 맞추어 쓴 감상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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