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문헌에 나타난 삼국의 언어

등록일 2003.10.3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고대 문헌에 나타난 고대 한반도 종족들의 언어와 풍속 관계
2.고대 문헌에 나타난 삼국의 언어와 풍속 관계
3. 고구려, 백제, 신라는 서로 말이 통했을 것이다.

본문내용

1.고대 문헌에 나타난 고대 한반도 종족들의 언어와 풍속 관계
기원전 8세기 경에 한반도에 있던 예, 맥, 옥저, 부여, 한 등의 종족들은 오늘날 우리들이 익히 잘 알고 있는 고구려, 백제, 신라라는 나라를 세웠다. 그렇다면 그 당시 각기 다른 종족이었던 예, 맥, 옥저, 부여, 한의 언어와 풍속은 어땠을까.
예족어에 대하여, <삼국지, 위지, 예>에서 “그 늙은이들이 자기네끼리 말하기를 고구려와 동족이라 한다. 말과 풍속이 대체로 고구려와 같으나 의복이 좀 다른 데가 있다.”고 하였고, <후한서, 동이, 예>에서도 “늙은이들이 자기네끼리 말하기를 고구려와 동족이라고 한다. 언어와 풍속이 대체로 같다.”라고 하였다.
동옥저어에 대하여, <삼국지, 위, 동옥저>에서 “그 말이 고구려와 크게 같고 때때로 조금 다르다. 음식, 거처, 의복과 예절이 고구려와 비슷하다.”고 하였으며, <후한서, 동이, 동옥저>에서는 “말과 음식, 거처, 의복이 고구려와 비슷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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