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버여행기-휴이넘과 야후의 비교

등록일 2003.10.30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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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걸리버 여행기’에서 걸리버의 네 번째 여행담에 해당하는 ‘말들의 나라’에서는 우리들과 달리 말이 만물의 영장이고, 인간을 닮은 짐승은 동물 중에서도 최하의 동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사회에서 말들은 ‘휴이넘’이라 불리며, 이성을 가지고 있고 사회를 지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인간을 닮은 짐승은 ‘야후’라고 불리는데 이들은 비이성적이고 야만적이며, 비열하고 추악한 종족으로 다른 종족의 멸시를 받는 것으로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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