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코를 통한 문학비평

등록일 2003.10.3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들어가기
2.푸코, 성의역사
3.사랑이라니!

본문내용

1. 들어가기

우리가 ‘섹슈얼리티’를 이야기 할 때 빼놓지 않는 것이 ‘사랑’이다. 보통의 젊은 세대는 남녀간의 ‘성’은 열렬히 사랑하는 연인 사이에 자연 발생하는 필연적 결과로 생각한다. 그리고 수많은 젊은이들이 ‘사랑’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며 느끼는 야릇한 감정 뒤에는 대부분 ‘낭만’이라는 말이 따라붙는다. 그런데 얼마 전에 읽었던 어떤 칼럼에서 글쓴이는 ‘낭만’에 속지 말자고 항변한다. 어떻게 된 일인가. ‘낭만’이 없다면 그게 어디 사랑이란 말인가. 칼럼은 현대의 ‘낭만적 사랑’이 매스미디어가 만들어낸 환영에 불과하다고 열변한다. 그런데 여기에 ‘낭만’에 속지 말자고 하는 사람이 한명 더 있다. 김연수의 소설 『사랑이라니, 선영아』의 남자주인공 ‘진우’이다.

참고 자료

『사랑이라니, 선영아』, 김연수 저, 작가정신, 2003.
『성의 역사』(앎의 의지), 미셸 푸코 저, 이규현 역, 나남출판, 1997.
『오늘을 위한 프랑스 사상가들』마리프랑수아르 코트 잘라드 외 2인 공저,
이상률, 양운덕 역, 청아출판, 1993.
『미셸 푸코의 문학 비평』, 김현 저, 문학과 지성사, 1989.
「미셸 푸코의 문학 비평 연구」, 윤종범 저, 상명대학교 어문학연구소,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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