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 올포트의 모형-성숙한 사람

등록일 2003.10.2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올포트의 인간관

2. 건강한 성격의 동기

3. 건강한 사람의 자아
+프로프리움(Proprium)
+프로프리움의 발달

4. 건강한 성격의 발달
- 성숙한 성격의 기준

5. 비판점

본문내용

1920년 올포트는 23세의 나이에 프로이트를 만나게 되고 이를 계기로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적인 이론에 반대하면서 인간의 성격을 연구하는 데 아주 새로운 접근 방법을 시도하게 되었다. 그는 정신분석학의 근본인 무의식에 대한 면밀한 연구에 깊은 회의를 품었다. 그는 심리학자들이 인간의 무의식 속에 자리잡고 있을 그 어떤 알지도 못하는 암담한 일들을 캐내기보다는 차라리 인간의 바깥 모양 또는 의식, 동기 등에 대해 연구하는 것이 더욱 의미 있고 당연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는 또한 미국에서 신경증적인 성격을 연구하는 대신에 건강한 성격을 연구하는 데에 심혈을 기울인 최초의 심리학자이기도 했다.

1. 올포트의 인간관
-인간의 본성에 대해 상당히 낙관적이었다. 제시한 인간상은 긍정적이고 희망에 차 있으며 의기 양양한 것이었다.
-성숙하고 건강한 성격의 사람들은 무의식적인 힘에 의해 지배되고 조절되지 않는다고 믿었다. 무의식적인 힘이란 그들이 볼 수도 없을뿐더러 영향을 받을 수도 없는 것이다.
-성숙한 성격은 어린 시절의 기억에 얽매이지 않으며 미래 지향적이다.
-신경증적인 사람과 건강한 사람의 사이에는 기능적인 유사점이 전혀 없다고 믿었다. 이는 프로이트의 신경증적인 사람과 건강한 사람의 차이는 정도에 있는 것이지 종류에 있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과 차이를 보인다. 올포트는 오로지 성숙한 사람만을 대상으로 연구했다.

2. 건강한 성격의 동기
-성인의 동기는 어린 시절의 동기의 <기능적 자율화>로 보았다. 즉, 성인의 동기는 어린 시절의 근원적인 것으로부터는 완전히 독립된 것이다.
-건강한 성격의 <계획된 본성>은-미래를 향해 나아가는-전체 성격을 단일화하고 통합한다. 성격의 계획된 본성은 또 다른 목표를 제공하고 이는 긴장 수준을 증가시킨다. 프로이트의 이론을 포함한 어떤 이론들은 긴장을 감소시키기 위해 동기가 유발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올포트는 건강한 사람은 생활해 가면서 긴장 감소보다는 오히려 더 많은 긴장을 원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그는 이러한 새로운 긴장 산출 경험과 모험을 통해서만 인간은 성장할 수 있다고 믿었다. (ex-탐험가 로알 아문센)
-모든 건강한 사람들의 동기는 동일한 것이라고 믿었다. 건강한 사람은 미래에 대한 비전으로 앞으로 나아가고 특별한 목표를 가진 그 비전은 성격을 통합하고 그 사람을 고조된 긴장 수준에 이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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