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관계](제출)스위스

등록일 2003.10.29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이것은 제출자료입니다. 아래아한글로 9페이지입니다.
★발표자료는 파워포인트로 18페이지 작성해서 따로 올렸습니다.
★참고문헌 및 도표등을 첨가해서 저번학기 A+받은 자료입니다.

목차

1. 자연환경과 기후

2. 지리적 환경

3. 정치와 외교
(1) 스위스의 정치
(2) 스위스의 외교
1) 군사
2) 최근 국제관계
가. UN가입
나. EU관계
다. 스위스의 대한반도 정책

4. 경제와 산업

5. 역사와 인물

6. 인구와 생활

7. 언어와 문화

8. 여가와 관광자원

9. 기타
(1) 통신, 전화, 우편
(2) 교육
(3) 교통

10. 주요도시
(1) 취리히
(2) 바젤
(3) 제네바
(4) 베른
(5) 로잔

본문내용

본문

알프스 산중의 나라이면서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로 손꼽히고 있다. 면적은 4만 1285㎢로 한국과 비교하면 남한의 절반보다 약간 작은 크기이다. 국토의 70% 이상이 험악한 산악지대이며, 남쪽 절반 이상은 알프스, 북서부는 쥐라산맥이 차지하고, 두 산맥 사이에 중앙 저지가 있다. 스위스는 위도 45~48도의 유럽 대륙 중심에 자리잡고 있으며 북쪽으로 독일과 346㎞, 서쪽으로 프랑스와 572㎞, 남쪽으로 이탈리아 734㎞, 동쪽으로 오스트리아와 165㎞, 리히텐슈타인과는 41㎞에 이르는 국경을 이루고 있다. 주민의 45%가 카톨릭, 50%가 기독교를 믿는다. 인구 710만 7000명(2000). 인구밀도 173.8명/㎢(2000). 정식명칭은 스위스 연방공화국(Swiss Confederation)이다. 수도는 베른이고, 언어는 독일어․프랑스어․이탈리아어․로망슈어 등이 사용되고 있다. 풍요로운 자연과 친절한 접대정신으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으며 스위스인들은 매우 부지런하고 검소하다.

1. 자연환경과 기후

스위스는 산악 국가이기 때문에 국토는 좁지만 기후의 지역차가 크며 복잡한 양상을 띠고 있다. 알프스산맥 남쪽의 티치노 주는 비교적 온난한 지중해성 기후를 보이는 반면, 알프스의 산정들은 만년설로 뒤덮인 고산기후를 나타내는 등 지역별로 기후가 조금씩 다르다. 강수량은 일반적으로 여름과 겨울에 많기 때문에 이 때 여행을 하는 사람은 우산이나 비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식생분포는 해발고도와 함께 기후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스위스의 식생은 기후와 마찬가지로 가지각색이며, 특히 알프스 남부의 티치노주에서 알프스를 넘어 중앙저지에 이르기까지의 식생변화는 지중해 연안에서 북유럽에 이르기까지의 식물경관의 변화를 축소해놓은 듯한 느낌을 준다. 한국과 같이 4계절이 있으나 겨울은 한국보다 덜 춥고 여름은 덜 더운 편이며 일교차가 커서 여름이라도 밤이 되면 서늘하므로 긴 옷이 필요하고 산악지대는 일교차가 매우 커서 체온 조절을 할 수 있는 복장을 갖춰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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