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문화로 보면 역사가 달라진다 서평

등록일 2003.10.29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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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최근 과거의 사람들의 생활을 자세하게 꿰뚫어서 소설처럼 쓴 형식의 역사책들이 많아지고 있다. 또 사소한 사건을 통해서 다양한 관점으로 역사 연구를 시도하고 있는 사례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이는 "신문화사(新文化史)" 라는 새로운 역사학의 조류를 반영한 것으로, 기존의 역사 연구 방법과는 많은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작가 [조한욱]은 문화사의 연구방법으로 쓰여진 책을 다수 번역하면서 쌓인 지식으로, 독자들로 하여금 역사를 연구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새로운 문화사가 등장한 배경부터, 그 개념, 구체적인 적용 예시, 앞으로 신문화의 전망까지를 다루고 있는데, 작가는 이를 통하여 우리로 하여금 문화로 보는 역사 연구 방법의 존재 당위성과 앞으로의 활용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문화사의 등장배경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 우선은 문화사가 넘어서려 했던 "사회사"의 성격과 또한 사회사가 넘어서려 했던 "정치사"를 먼저 이해해야 한다고 작가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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