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를 읽고

등록일 2003.10.29 MS 워드 (doc) | 22페이지 | 가격 1,700원

목차

I.서론

II.본론
1.아담 스미스의 재림
2.맬서스
3.데이비드 리카도와 자유무역론
4.존 스튜어트 밀의 격정적 인생
5.격분한 현자 마르크스
6.앨프레드 마셜의 한계적 시야
7.구제도학파와 신제도학파
8.구원에 나선 풍류도락가 케인스
9.케인스학파와 통화주의자들의 대결
10.공공선택학파

III.결론

본문내용

Ⅰ. 서 론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정말이지 읽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었다. 내가 아무리 경제학을 배운다지만 경제학이라는 학문이 따분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것이 꺼려졌었다.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첫 페이지를 읽어 나갔다. 읽으면 읽을수록 이 책의 매력에 빠져 들게 되었다. 경제학이라는 우울한 학문을 이 책에서는 저자의 명쾌하고 재치있는 필치로 경제 사상사를 좀더 알기 쉽게 재미있게 서술하였다.
경제학자라는 직업은 참으로 힘든 직업이다. 기업 이사진들은 경제학자들이 비용이나 이익을 정확하게 계산해 내지 못한다고 공격한다. 박애주의자들은 경제학자들이 비용이나 이익을 너무 꼼꼼하게 따진다고 비난한다. 정치가들에게 있어 경제학자들은 희생 없는 번영이라는 공약을 좌절시키는 걸림돌이다.
이렇게 경제학자들은 사회의 여러 각층에서 미움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경제학자들은 어려움을 호소하곤 한다. 보통 그들은 나쁜 소식의 장본인이 아닌 단순한 전달자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들이 전하는 소식이란 인간은 어려운 선택을 해야만 한다는 지극히 사실적인 얘기이다.
경제학은 선택의 학문이다. 하지만 경제학자들은 무엇을 선택하라고 지시하지는 않는다. 단지 선택의 결과를 예측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뿐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