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람에서 요람으로

등록일 2003.10.28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학교 report때문이긴 했지만 끝까지 읽고 정리한 것입니다. 물론 점수는 A+ 였구요. 그럼 도움되시길 바랄께요.

목차

서론 : 요람에서 요람으로?
본론 : 1. 산업혁명과 그 이후
2. 덜나쁜 것이 왜 문제가 되는가
3. 생태적 효과성이란
4. 쓰레기가 곧 식량이다?
5. 다양성의 존중
결론 : 생태적 효과성의 실천

본문내용

서론 : '요람에서 요람으로'?
건축가인 윌리엄 맥도너와 화확자인 미하엘 브라운가르트의 이책은 나에게 있어 신선한 충격이었다. 우리들이 매일같이 떠들어대는 환경문제를 이들은 다른 관점으로 해석하고 있었고, 그 원초적인 곳에서 해결방안을 찾으려 하였던 것이다. 예를 들어 우리들, 특히 기업가들은 인간에게 유용한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환경을 파괴시키고 자연을 훼손하는 것은 당연히 여긴다. 즉, 아기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요람을 만든 대신 앞으로 요람에서 벗어나 살아가야할 자연을 무덤으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그럼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현재 일반 기업가들은 아마 세금을 좀 더 내든지, 아니면 정수처리 시설을 비롯한 환경보호시설을 증축함으로써 오염을 줄이려 할 것이다. 그러나 이는 근본적인 문제해결이 되지 않는다. 덜 오염된 것도 결국은 오염된 것이니까 말이다. 위의 두 사람은 이 책에서 '요람에서 요람으로'식의 디자인, 혹은 생산방법으로 무엇을 만들건 처음부터 제대로 만드는 것만이 이를 극복할 수 있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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