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괭이부리말아이들을읽고

등록일 2003.10.2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괭이부리말은 갯벌을 메워 만든 인천의 변두리 가난한 마을이다. 이 마을에 숙자·숙희·동수·동준·명환·호용이와 같은 아이들이 살고, 그 아이들 옆에 영호 삼촌과 김명희 선생님이 있다. <괭이부리말 아이들>은 이들의 이야기이다.
가난한 삶에 지치고 병든 어른들은 쉴 새 없이 싸워대고 급기야는 돈을 벌기 위해 집을 나간다. 부모들이 없는 집에서 아이들은 배고픔과 외로움에 지쳐 간다. 부모 없는 빈자리를 채우려고 서로 어울려 다니고, 같이 밥을 먹으며 생활을 나눠 보지만 외로움을 달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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